○…미국에서 생활체육으로서 요가 열풍이 불면서 고가 요가복이 인기를 끌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요가바지 한개에 300~400달러를 호가하는 럭셔리 제품이 등장했다. 아웃도어보이시스, 미치, 바이액티브 등 레저웨어 브랜들이 나이키 등 전통 스포츠 브랜드들을 제치고 럭셔리 레저웨어 분야에서선전하고 있다. 알렉산더 맥퀸, 마크제이콥스 등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들까지 뛰어들었다. 값비싼 레저복이 인기있는 이유는, 여성들이 필라테스, 요가, 스피닝 등 운동을 할 때 외양을 중요시여기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시장정보 분석기관 NDP그룹에 따르면 올 1분기 레저웨어 판매는 1년새 9% 증가했다. 지난해 10월 현재 관련 시장은 총 350억달러를 형성하고 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