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헤럴드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2015 이그나이트 서울’ 러닝 대회가 17일 오후 5시 홍익대학교 앞에서 1만여명의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들은 홍익대 앞에서 출발해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서강대교를 거쳐 여의도 윤중로와 샛강공원을 돌아 여의도공원으로 이어지는 10㎞ 거리를 달렸다. 이날 대회에는 가수 엠아이비의 강남과 걸스데이의 혜리, 장재인, 탤런트 박하선과 모델 유승옥 등이 참여했고, 축구선수 정대세와 강수일, 육상선수 여호수아도 참가자들과 함께 뛰었다. ▶관련기사 12면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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