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배다해의 인증샷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가수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고 오랜만에 더 많은 분들과 노래로 소통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며 운을 뗐다.이어 “그나저나 오랜만에 카메라 받았더니 얼굴이 달덩이 이구만. 그래도 좋다아. 눈누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다해는 복면을 쓴 채 가운을 입고 ‘질풍노도 유니콘’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끈을 손으로 늘리며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에는 ‘질풍노도 유니콘’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의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질풍노도 유니콘'과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뮤지컬 및 영화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인 'The Phantom of the Opera(오페라의 유령)'을 열창, 풍부한 성량과 고음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청중단의 투표 결과, ‘질풍노도 유니콘’은 50 대 49의 결과로 아쉬운 패배를 맞았다. 이에 ‘질풍노도 유니콘’은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열창했고, 무대 중간 가면을 벗은 ‘질풍노도 유니콘’의 정체가 배다해로 밝혀졌다.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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