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남궁민이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대기실, 잠부족, 트레이닝복, 컵라면, 소세지김밥”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대기실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남궁민의 책상 앞에는 컵라면과 소세지김밥, 두유가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남궁민은 훈남 셰프이자 바코드 연쇄살인범 권재희 역을 맡으며 이중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무서워”, “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연기 정말 잘 한다”, “냄새를 보는 소녀 정말 재밌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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