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자 프로농구 선수 강이슬(22·부천 하나외환)이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가운데 그녀의 비시즌 행보가 눈길을 끈다.
최근 한 동영상 사이트에는 ‘농구, 그녀들을 만나 꽃이 되다ㅣ강이슬&신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4월 한 스포츠웨어와 있었던 화보 촬영 현장으로, 강이슬과 신지현은 기존 코트에선 볼 수 없는 스냅백에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운동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보디라인과 함께 반전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강이슬-신지현, 여자 농구 이끄는 여신”, “강이슬-신지현, 예쁘다”, “코트 위에서는 멋지고 평소 모습은 귀엽고 깜찍하네”, “강이슬 신지현, 키도 크고 날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이슬은 이번 시즌 마치고 열린 ‘2014~2015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 시상식서 기량발전상을 수상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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