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우리 결혼했어요’ 예원의 휴대폰 속 사진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헨리와 예원이 악기 연주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휴대폰에 저장된 악보를 찾다가 뭔가 숨기는 듯한 포즈를 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헨리는 “누구야. 나보다 잘 생겼어?”라고 질투했지만,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가상 남편 헨리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원은 “TV에 나온 헨리를 찍거나 캡처를 했다. 나도 저장해서 계속 보고 싶었다. 그런데 저장해 둔 것이 부끄러웠다. 속마음을 들킨 느낌이었다”고 고백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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