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황창규 회장은 북유럽 최대 이동통신사인 텔리아소네라의 요한 다넬린드 최고경영자와 지난 21일 KT 광화문 East 사옥에서 5G를 비롯한 사물인터넷(IoT) 사업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KT 황창규 회장은 북유럽 최대 이동통신사인 텔리아소네라의 요한 다넬린드 최고경영자와 지난 21일 KT 광화문 East 사옥에서 5G를 비롯한 사물인터넷(IoT) 사업협력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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