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스텔라가 도 넘은 선정적 뮤직비디오로 구설수에 올랐다.

최근 스텔라의 소속사 탑클래스엔터테인먼트는 ‘마리오네트’로 컴백을 앞둔 스텔라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티저 사진 속 스텔라 멤버들은 기존의 소녀 이미지를 벗고 파격적인 모습으로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슬립, 란제리 차림의 스텔라 멤버들은 쇼파, 침대 위 등에서 과감한 포즈로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마리오네트’의 뮤직비디오에서 스텔라는 스타킹에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보디수트를 입은 채 엉덩이와 가슴라인 등을 강조하는 자극적인 동작을 선보였다.

스텔라의 뮤직비디오와 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도를 넘었다' 평이 주를 이룬다.

누리꾼들은 "스텔라 19금 뮤비, 걸그룹 선정성에 정점을 찍는구나" "스텔라 19금 뮤비, 대체 어디까지 벗을건지" "스텔라 19금 뮤비, 이렇게 해서라도 뜨고싶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텔라 소속사 측은 “선정적으로만 보이는 상황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스텔라가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직후 3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올킬하며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의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는 스윗튠의 곡으로 로킹한 리듬과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이다. 강렬하면서도 흥겨운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는 실연을 당한 여자의 슬픔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