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얼터너티브 록밴드 플러그드 클래식(Plugged Classic)이 오는 16일 오후 8시 서울 서교동 클럽 빵에서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를 연다.
플러그드 클래식은 박광수(기타ㆍ보컬), 이창규(베이스ㆍ보컬), 박성국(드럼)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7일 셀프타이틀로 첫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박광수는 “밴드 기본적인 노선인 간결함과 무감정이라는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하되 곡 구성과 비트 등 미시적인 부분들에 세심한 변화를 줄 것”이라며 “앨범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플러그드 클래식은 ‘더 플레저(The Pleasure)’ ‘페인 이즈 베인(Pain Is Vain)’ 등 앨범 수록곡들을 비롯해 그동안 작업했던 곡 다수를 추가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플러그드 클래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pluggedclassic)를 참조하면 된다. 티켓가는 예매 1만5000원, 현매 2만원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