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예비군 총기사고예비군 총기사고, 이웃 증언 "최 모씨 군대 다녀온 뒤 이상해졌다"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최모(24)씨가 군 전역 이후 정신상태가 이상해졌다는 이웃 주민의 증언이 등장했다.최씨의 이웃 주민인 김모(65)씨는 "걸어다니는 것만 봐도 정신이 아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며 "그런 일(총기 난사)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웃 주민은 "군대에 가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군대를 다녀온 뒤 이상해졌다는 말을 들었다"며 "빨리 병원에 보내지 왜 안 보내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곡동 52사단 예비군 훈련장에서 영점사격 훈련을 받던 최 모씨가 갑자기 뒤돌아 총기를 난사, 최씨를 포함한 예비군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