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장윤주가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15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이주 남았구나. 푸른 봄처럼 그렇게 지나가리. #산소숲과함께 #나난보고있나 #오월은푸르구나 #시간은흘러흘러 #새로운그라운드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야외에 서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장윤주는 톱모델답게 야외에서 찍은 사진으로도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29일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