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중인 백종원과 소유진의 아들이 화제다.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콧수염 백주부, 아빠 껌딱지 뱅용이 웃기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과 소유진의 아들은 백종원의 품에 안겨 아빠와 함께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표정을 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소유진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지금 8개월인데 남편을 정말 닮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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