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섹션TV 연예통신’ 이하늬가 ‘짝짝이’ 보조개 때문에 성형외과에서 연락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이하늬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출전에 대해 “사실 부모님의 권유가 컸다. 나는 공주연기를 못할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어 “나는 성격이 정말 털털하다. 학창시절에는 매일 담을 넘을 정도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또한 이하늬는 매력포인트 중 하나인 보조개에 대해 언급했다. 이하늬는 “요새 살이 쪄서 보조개가 더 들어간다. 보조개 때문에 ‘짝짝이’라는 별명도 생겼다”며 보조개가 양쪽이 다르다고 설명했다.이어 “좋게 봐주시면 매력인데 성형외과에서 연락이 왔다. 인디언 보조개를 메워주겠다고 오라고 하더라”며 “그런데 그걸 우기니까 지금은 매력으로 봐주시는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션TV 이하늬, 보조개 매력 있는데”, “섹션TV 이하늬, 보조개 미인이다”, “섹션TV 이하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