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엄지원, 박보영, 박소담이 21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은 1939년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에서 어느 날부터 학생들이 하나 둘 이상 증세를 보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이를 목격하고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대해 의문을 품은 주란(박보영 분)이 교장(엄지원 분)에게 이야기 해보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을 쓸 뿐이다. 하지만 곧 주란(박보영 분)에게도 사라진 소녀들과 동일한 이상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18일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