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유병재가 구내식당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망에 올려 화제다.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YG 구내식당 밥을 먹는 모습을 올린 유병재는 “물으시는 분들이 많아서”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구내식당의 밥맛은 그게 무슨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오늘의 핵심메뉴는 오늘 달성해야 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을 밥상을 차리고 나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셔야 될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유병재의 센스에 엄지를 치켜올렸다. 알쏭달쏭한 YG 구내식당의 밥맛을 화제를 몰고 있는 화법을 동원해 적절하게 표현했다는 것. 네티즌들은 “SNS에서 인기를 몰고 있는 유병재 어록에 등록해도 좋겠다”, “오늘만 사는 유병재” 등의 댓글을 남겼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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