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의에 참석, ‘성장촉진: 투자, 혁신 및 비즈니스 환경의 역활’ 주제로 열린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이번 회의에 부의장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우리 정부의 구조개혁 노력을 소개하고 OECD의 역할 강화를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서 OECD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3.7%에서 3.1%로 낮추고,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도 3.8%에서 3.0%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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