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의에 참석, ‘성장촉진: 투자, 혁신 및 비즈니스 환경의 역활’ 주제로 열린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최 부총리는 이번 회의에 부의장국 수석대표로 참석해 우리 정부의 구조개혁 노력을 소개하고 OECD의 역할 강화를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서 OECD는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의 3.7%에서 3.1%로 낮추고,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도 3.8%에서 3.0%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