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사정책연구원은 김진환(67ㆍ사진) 법무법인 충정 고문변호사가 제14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사법연수원 4기인 김 원장은 대구지검장과 법무부 검찰국장, 서울지검장을 거쳐 형사판례연구회장과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대한공증인협회장, 한국비교형사법학회장을 역임했다. 형정원 원장 자리는 지난 1월14일 박상옥(59·11기) 대법관이 신영철(61·8기) 전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으로 추천된 뒤 공석이 됐다. 김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형정원은 출범당시에는 법무부 산하 연구기관이었지만 지난 1999년 ‘정부출연연구기관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국무조정실 산하 기관으로 이관됐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