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시민 3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명비발디파크에서 룸메이드로 일할 여성 구직자를 채용키 위해 진행했으며 40명이 면접에 참여했다.
대명비발디파크는 다음 달 3일에도 30명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다. 추가 채용 대상 역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룸메이드로 일하게 되며 구직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다음 달 3일 오전 10시까지 동일아파트(신장동 소재) 후문 일자리버스에서 진행 예정인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하남시 일자리센터는 구인업체와 구직자 간 현장면접을 주선해 면접에서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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