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신화가 오는 8월 22~2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연다.
신화는 지난 3월 21~2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 ‘위(WE)’를 개최해 2만 2000여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의 앙코르 무대이다.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이번 앙크로 콘서트를 끝으로 12집 활동을 마무리한다”며 “지난 3월 콘서트와는 또 다른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7월 8일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거 가능하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7월 6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신화는 오는 27일 중국 베이징에서 네 번째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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