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페인 출신 누-라틴 뮤지션 게코 터너(Gecko Turner)가 앨범 ‘댓 플레이스 바이 더 싱 위드 더 쿨 네임(That Place by the Thing with the Cool Name)’을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치킨 와이어(Chicken Wire)’를 비롯해 ‘아일 두 댓(I’ll Do That)’ ‘비 이터(Bee Eater)’ ‘미디움 레어(Medium Rare)’ ‘히어 컴스 프라이데이(Here Comes Friday)’ ‘익스티림리 굿(Extremely Good)’ ‘디스 이즈 더 원(This Is the One)’ 등 14곡이 담겨 있다. 라틴, 재즈, 블루스, 힙합, 레게, 트립합, 아프로쿠반을 비롯해 디스코, 하우스, 펑크(Funk) 등 다양한 장르가 앨범에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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