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국민게임 ‘애니팡' 개발사 선데이토즈가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 2분 현재 선데이토즈는 전거래일보다 1.63%(200원) 올라 1만 2450원에 거래 중이다. 선데이토즈는 장중 한때 1만 2800원을 기록해 52주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선데이토즈는 지난 7일부터 9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주가가 약 33% 가량 급등했다.
특히, 선데이토즈는 지난 17일 한국거래소가 매매거래정지를 예고했지만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거래소는 지난 17일 공시를 통해 “18일 종가가 지난 14일 종가 대비 20% 이상 상승하고 투자경고종목 지정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 19일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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