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자동차 내장재 전문 기업 현대공업은 현대자동차 중국 창주공장에 헤드레스트와 암레스트 등 YC 시트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현대공업은 이번 수주를 위해 차종 YC의 완벽품질 및 원가경쟁력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차 부품의 금형, 검사구, 지그조립설비제작 등의 까다로운 절차 및 공정능력 조건 등을 모두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현대공업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현대공업의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서 공급한 북경현대자동차의 생산대수 증가와 더불어 신형 LF쏘나타 등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특히 창주 지역은 향후 충칭 5공장과 함께 현대자동차 중국시장 확대의 주력 인프라로 주목 받고 있어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park@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