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준규 부자가 첫 낚시를 해냈다.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박준규 부자가 첫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를 잡았지만 손으로는 못 잡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 부녀의 낚시 사랑, 조재현&조민기 두 집안의 만남과 복수혈전, 강석우의 극한 힐링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 부녀가 있는 낚시터에 박준규 부자가 손님으로 찾아왔다. 이경규는 유난히 성질을 내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아들 종혁이 낚싯대를 어떻게 잡냐는 말에 분노하며 폭소케 했다. 이경규가 꾹꾹 참으며 설명하는데 종혁이 단번에 낚싯대를 던지자 이경규는 “어머나” 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이내 다시 욱하면서 소리 쳤고, 옆에서 이예림도 거들고 나섰다. 이경규는 떡밥 물리는 법을 몇 번째 가르치는지 모르겠다면서 피곤해했고, 박준규 부자에게 떡밥 끼우는 법을 가르쳤다.드디어 떡밥을 달고 첫 낚시에 도전하는데 박준규는 낚시 찌만 보면 되는 거냐며 황당해했고, 이예림에게 좋냐 물었지만 이예림은 고개를 돌렸다. 그때 마침 입질이 시작됐고 이경규는 종혁에게 낚싯대를 올리라 소리쳤고 손바닥만한 물고기를 잡았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종혁은 손맛이 좋다며 웃었지만 인터뷰에서는 그냥 물고기를 잡은 느낌이었다며 별다른 재미가 없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종혁에게 물고기 잡은 인증샷을 남기자 했지만 종혁은 물고기를 못 잡는다며 기겁해 폭소케 했다.결국 이경규는 물고기를 수건에 싸서 종혁의 손에 들려 사진을 찍었고, 이경규는 밤엔 민물새우를 잡아볼 거라면서도 낚싯대에서 눈길을 거두지 않았다. 그때 마침 입질이 왔고 이경규는 박준규에게 “왔어왔어, 가만있어” 라며 조심스럽게 낚싯대를 올렸다.이경규가 손맛을 보라며 박준규에게 대를 넘겼고, 박준규는 손맛을 볼 뻔했는데 이경규가 채갔다면서 낚시터에 오니 사람이 이상해지는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가 막힌 타이밍에 또 한번 물고기가 잡혔고 이경규는 헬리캠을 부르면서 역사적인 순간을 찍으라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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