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소란과 쏜애플이 오는 27일 오후 서울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영화와 토크가 함께하는 콘서트 ‘히어 아이 엠(Here I am)’을 개최한다.
NHN티켓링크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플레이 더 무비(Play The Movie)’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영화를 주제로 라이브 연주와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풀어내는 형태의 콘서트이다.
소란은 지난 2006년 개봉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원스(Once)’를 주제로, 쏜애플은 김기덕 감독의 영화 ‘나쁜 남자’를 주제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product/10937)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4만5000원, S석 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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