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심야식당’ 남태현이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4일 연속 방송된 SBS 심야드라마 ‘심야식당’를 통해 정극연기에 첫 도전한 위너의 남태현이 ‘발연기’논란에 휩싸였다. 남태현은 ‘심야식당’에서 어릴 때 부모와 이별하고 주경야독하며 힘겹게 살지만 착한 마음을 지닌 민우 역을 맡았다. 이날 남태현은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다 악덕업주에 어려움을 겪고 류(최재성 분)에게 도움을 받고 심야식당에서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던 중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남태현의 눈물 연기 이후 ‘심야식당’에 혹평은 물론 남태현의 연기력을 향한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패러디영상까지 만들어져 눈길을 끈 것. 이에 한 누리꾼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만 같았다”라는 대사를 하는 남태현에게 ‘지금 네가 대본에서 허우적거리는 거 같다’고 비꼬는 자막을 추가한 영상을 직접 제작했다. ‘심야식당’ 남태현의 발연기에 누리꾼들은 “심야식당 남태현”, “심야식당 남태현 발연기 대박”, “심야식당 남태현 발연기, 안타깝다”, “심야식당 남태현, 연기 정말 못 하더라”, “심야식당 남태현, 지상파에서 저런 연기라니”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심야식당’은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 연속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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