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내전이 문제라고 강조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인가’라는 안건을 상정해 G12와 이야기를 나눴다.
알베르토는 이날 “세계 전쟁이 일어날 것을 걱정하기 보다는 각 나라의 내전이 더 문제다”라며 “나라에 종교 갈등 같은 내부 갈등이 많다. 먼저 각 나라들이 일치를 위해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진단했다. 이를 들은 일본 대표 타쿠야는 “마치 우리가 세계를 바꾸려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었고, 전현무도 “우리가 마치 독수리 오형제가 된 느낌”이라고 웃어 넘겼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진중권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