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에스케이디앤디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에스케이디앤디는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시초가(5만2000원)보다 30.00% 뛴 6만76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에스케이디앤디의 공모가는 2만6000원이었다.
에스케이디앤디는 SK그룹의 부동산 개발업체(디벨로퍼)로 2004년 설립돼 부동산개발서비스를 시작으로 상업시설, 사무실, 도시형 생활주택, 지식산업센터, 비즈니스호텔 등 개발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kw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