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는 7월호에서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선글라스도 쓰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포착됐다.
현재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민낯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민정은 입가에 살짝 미소를 머금고 청초한 외모를 과시했다.
이민정은 출산 후 약 3개월만에 인스타그램 활동을 시작하며 SNS로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지난해 50억 동영상 협박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당시 피의자 이지연과 다희는 각각 징역 1년 2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가 항소했고, 2심에서 이병헌의 처벌불원서 제출로 원심보다 가벼운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정말 여신 ",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더 예뻐졌네요", "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gorgeou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