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소녀시대가 오는 7월 컴백을 확정지었다. 오늘(30일) 오전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가 오는 7일 ‘PARTY’로 컴백을 확정지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특히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팀을 탈퇴한 뒤 8인조로 국내 컴백을 하면서 SBS ‘런닝맨’ 단체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29일 소녀시대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unningman”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런닝맨’ 촬영을 위해 편안한 티셔츠에 스키니진으로 멋을 더했다. 특히 티파니의 등 뒤에는 이름표가 붙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소녀시대 컴백”, ‘소녀시대 컴백 기대된다“, ”소녀시대 대박“, ”소녀시대, 드디어 나오는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녀시대는 무려 3곡이 타이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