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부천시 원미보건소는 폭염대비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지난 10일 경로당 방문건강관리를 실시했다.복지동에 배치된 방문간호사와 경로당 방문간호사 13명은 취약계층 가구 및 경로당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기초검진과 함께 폭염 대비 건강수칙과 온열질환의 증상 및 응급조치 요령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보건소 한 관계자에 따르면 “고령자와 독거어르신 및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등)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어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에는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음주는 탈수 유발 및 체온조절 충주의 기능을 둔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부천시는 고령자와 독거어르신에게 현재 시에서 운영하는 경로당 및 주민센터 등 무더위 쉼터 391개소를 안내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