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솔 뮤지션 리온 브릿지스(Leon Bridges)가 데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국내 발매했다.
브릿지스는 데뷔와 동시에 미국 솔 음악계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20세기 중반 ‘솔의 선구자’ 샘 쿡(Sam Cooke)의 ‘21세기 재림’ 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그는 국내에서도 ‘아이폰6’ 광고 삽입곡 ‘커밍 홈’으로 익숙한 이름이다.
이번 앨범에는 ‘커밍 홈’을 비롯해 ‘베터 맨(Better Man)’ ‘브라운 스킨 걸(Brown Skin Girl)’ ‘스무스 세일링(Smooth Sailin’)’ ‘샤인(Shine)’ ‘리사 소여(Lisa Sawyer)’ ‘플라워스(Flowers)’ ‘풀 어웨이(Pull Away)’ 등 60년대 솔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10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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