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르헨티나가 마르코스 로호의 선제골과 하비에르 바스토레의 추가골에 힘입어 파라과이에 2-0으로 앞서 있다.
아르헨티나는 1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칠레 콘셉시온에서 파라과이와 ‘2015 코파 아메라카’ 4강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를 중심으로 앙헬 디마리아,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이 출전해 총 공세에 나섰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14분 프리킥 찬스에서 메시의 크로스를 혼전 상황에서 로호가 침착하게 골로 연결했다.
아르헨티나는 기세를 몰아 전반 27분 하비에르 파스토레의 추가골까지 터졌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38분 현재 2-0으로 앞서 있다.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경기 승자는 칠레와 코파아메리카2015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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