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피카의 멤버 양지원(27)이 졸음 운전 중 3중 추돌사로를 냈다. 소속사는 “큰 사고는 아니다”며 “가벼운 부상을 입은 상태다”라고 밝혔다.
3일 OSEN에 따르면 소속사 관계자는 “병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근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느라 많이 피곤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2일 밤 11시 경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으로 가는 차로에서 옆 차선의 택시 2대를 추돌했으나 조사 결과 음주 운전은 아니었으며, 졸음 운전으로 추정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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