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7일 농심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31만원에서 3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도 유지했다.
이경주 연구원은 “농심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6.3%,47.8% 증가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이라며 “점유율 상승세가 빨라 하반기에는 컨센서스를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경쟁사의 가격 할인 정책이 농심의 점유율에 미치는 악영향이 줄어들고 있고 ‘짜왕’과 같은 히트제품이 계속 나온다면 점유율에서 큰 회복세를 보일것”이라며 “라면 분야에서 탁월한 우위에 있어 하반기 신제품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