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학생들이 가장 호감을 보이는 차로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가 꼽혔다.
현대모비스는 전국 35개 대학, 1240명을 대상으로 ‘2015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를 한 결과 제네시스가 13.8%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제네시스 쿠페(9.6%), 3위는 쉐보레 카마로(5.8%)순이었다. 수입차로는 아우디 A7(7.5%),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4.6%), 폴크스바겐 비틀(4.2%) 순으로 나타났다. 생애 첫 차로는 국산차로는 아반떼가 10.5%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기아 레이(6.1%), 기아 K5(5.9%)가 뒤를 이었다. 수입차는 폴크스바겐 골프(5.3%), 폴크스바겐 비틀(5.3%), 미니 쿠퍼(4.6%)를생애 첫 번째 차로 희망했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