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걸스데이가 ‘링마벨’로 컴백과 동시에 차트를 휩쓸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7일 걸스데이의 정규 2집 ‘러브’의 타이틀곡 ‘링마벨’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만 5주년을 맞이한 걸스데이는 1년 만에 타이틀곡 ‘링마벨’을 포함한 총 14곡이 수록된 정규 2집 ‘러브’를 발표했다.
1위 소식을 접한 걸스데이는 “요즘같은 음악 차트 분위기에서 1위를 했다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큰 사랑을 주신만큼 더 큰사랑으로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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