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새로운 세일즈 총괄 임원으로 송승국 상무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송승국 상무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성자동차를 시작으로 BMW그룹 코리아, BMW 바바리안 모터스 등을 거치며 중장기 세일즈 계획 수립, 파이낸스 프로그램 개발, 제품 공급 관리 등의 업무에서 실제 전시장 판매 관리까지 수입차 판매 전반에 걸친 업무를 수행해 온 베테랑이다.
송승국 상무는 앞으로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세일즈 상무로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등 3개 브랜드의 세일즈 전략 수립에서 딜러 관계까지 영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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