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가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산출된 폐 현수막 등을 활용한 마대 등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녹색나눔행사’행사를 지난 22일 시청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는 경제정책과 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지역공동체사업의 하나로 사업참여자들이 땀 흘려 이루어낸 성과물을 관내 시민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생명도시에 걸맞는 생태환경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기대하며 기획됐다.
나눔 행사에서 배분된 물량은 지주목 4500여개, 폐현수막천 500여장, 그리고 현수막천을 재활용해 만든 마대(100*120) 약 300여枚다.
김윤식 시장은 “지역공동체 사업이 자원재활용 성과로 이어지고 다시 이 과실을 시민들에게 환원함으로써 나눔의 정신을 같이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