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경찰서는 24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돈을 뜯은 정모(34) 씨를 공갈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5시께 부산 영도구 남항동의 한 가게 앞에서 서행하는 김모(42ㆍ여) 씨의 승용차 뒷바퀴에 발을 넣어 다친 척하면서 합의금 명목으로 10만원을 받는 등 두 차례 같은 수법으로 25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정씨는 보행자가 많아 차량이 서행하는 이면도로에서 여성 운전자를 노렸다.
부산=윤정희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