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이 촬영 중 모습을 공개했다.김소은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명희&혜령 열촬(열심히 촬영)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소은은 촬영대기 중인 듯 차 안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흰 피부와 검은 생머리가 단아한 느낌을 주며,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있는 모습이 깜찍한 매력까지 더한다.한편, 김소은은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120년 전 김성열(이준기 분)과 혼인을 약속했던 이명희, 120년 후 김성열과 얽히게 되는 도도한 규수 최혜령 역을 맡아 1인2역을 소화한다.‘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예쁘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한복 잘 어울려”,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1인2역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김소은이 열연 중인 MBC ‘밤을 걷는 선비’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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