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사랑하는 은동아 김사랑이 비에 흠뻑 젖은 촬영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은동아 오늘밤 8:40분’이라는 글과 함께 ‘여름, 사랑하는 은동아’라는 글을 남겨 시청을 독려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흰색 민소매 셔츠를 입고 비에 흠뻑 젖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비애감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사랑은 일명 서정은 ‘메이크업’인 자연스러운 화장으로 청순한 외모를 부각시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서정은(김사랑 분)은 기억을 되찾아 최재호(김태훈 분)에게 이별을 전해,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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