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스타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둘째딸을 얻었다.
장동건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고소영 씨가 딸을 출산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장동건 씨가 아내 옆에서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을 지켰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말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혁 군을 뒀다.
장동건은 최근 이정범 감독이 메가폰을 든 ‘우는 남자’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