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자철(26마인츠)이 또 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시즌 준비가 한창인 상황에서 나온 부상이라 더 아쉽다.
마인츠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트위터에 “구자철이 팀 훈련에서 제외돼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며 “햄스트링 부상으로 현재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구자철은 항상 뛰어난 기량에도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려야 했다. 지난 시즌 전반기 내내 피로와 잔부상에 시달려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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