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지난 23일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사랑밭이 진행한 주거개환경선사업의 상반기 마지막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인천 화수부두마을의 총 35개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왔다. 천장, 싱크대, 문 교체, 창문교체, 도배 및 장판, 보일러 교체 등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마을로 조성해왔다.화수부두 마을 통장은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 사랑밭 덕분에 올 상반기 마을 표정이 달라졌다”며 “예전보다 웃음꽃이 더욱 활짝 피는 동네가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하반기 주거환경개선 사업도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전했다.한편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 사랑밭의 화수부두 환경개선 하반기 사업은 오는 10월에 다시 시작되며,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