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지난 23일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사랑밭이 진행한 주거개환경선사업의 상반기 마지막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지난 4월부터 인천 화수부두마을의 총 35개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왔다. 천장, 싱크대, 문 교체, 창문교체, 도배 및 장판, 보일러 교체 등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마을로 조성해왔다.화수부두 마을 통장은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 사랑밭 덕분에 올 상반기 마을 표정이 달라졌다”며 “예전보다 웃음꽃이 더욱 활짝 피는 동네가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하반기 주거환경개선 사업도 잘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전했다.한편 두산인프라코어와 함께하는 사랑밭의 화수부두 환경개선 하반기 사업은 오는 10월에 다시 시작되며, 12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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