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님과 함께'[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김범수가 질투심을 드러낸다.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김범수가 ‘아내’ 안문숙을 향해 폭풍 질투심을 드러냈다. 최근 녹화중 안문숙과 김범수는 맛있는 음식을 해 먹고 자신들만의 문패를 만드는 등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문패를 새기던 중 김범수는 안문숙의 손가락을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며 야릇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어 수다를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 이 때 안문숙은 얼마 전 화제가 됐던 장서희-윤건 부부의 ‘초콜릿 키스’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윤건이 정말 상남자”라고 장서희를 부러워했다. 이 말을 듣던 김범수는 “우린 더 한 것도 했잖냐”라며 안문숙의 마음을 달랬지만 안문숙은 또 한번 ‘초콜릿 키스’ 이야기를 꺼내며 김범수를 도발했다. 결국 이 상황을 참지 못한 김범수는 질투심을 폭발시키며 안문숙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김범수를 자극한 안문숙의 질투유발 현장은 16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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