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애처가 최수종의 요리 실력이 새삼 화제다.
최수종은 지난해 방영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에서 아내 하희라를 위해 손수 요리를 했다.
수산시장에서 꼼꼼히 장을 본 후 밥과 동태전, 생선구이 등을 능숙하게 만들었다.
현재 출연중인 채널A의 ‘잘 살아보세’에서도 탈북미녀들의 조언을 받아 북한식 인조고기와 만두를 만들어보였다. 출연진들은 음식을 맛본 후 “음식도 잘 만들고 못하는 게 없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하희라와 올해 결혼 22주년을 맞이한 최수종은 평소에도 직접 요리를 해 가족들에게 자주 선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방송에서 “반찬과 나물들을 잘게 썰어서 밥을 비벼서 계란을 덮어서 준다든지, 밥을 볶아서 볶음밥을 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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