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AOA 멤버 지민의 발언이 화제다.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지민이 “전 남자친구와의 추억을 가사에 담은 적이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녹화 당시 MC들은 지민에게 “좋아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랩을 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지민은 “랩을 해준 적은 없지만 전 남자친구와 관련된 가사를 쓴 적은 있다”고 답했다.이어 “연애하던 시절의 아름다웠던 추억에서 영감을 얻어 랩 가사의 대부분을 만들었다”며 “전 남자친구에 관련된 랩이 AOA의 지난 앨범에도 실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성시경이 “그 가사의 주인공인 전 남자친구가 이 사실을 알고 있냐”고 묻자 지민은 “알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날 지민은 전 남자친구와의 에피소드까지 가감 없이 털어놔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민의 연애사가 담긴 곡의 정체는 24일 금요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10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