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승연 객원리포터] 배우 황승언이 남성 전문잡지 맥심(MAXIM) 8월호 표지 모델로 나섰다. 황승언은 맥심 에디터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공개한 커버 이미지에서 숨막히는 뒷태와 볼륨감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황승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지 뭐”라는 멘트와 함께 수영장에 서 있는 인증샷을 올린 것.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댓글을 통해 “아저씨 심쿵심쿵(heal********)”, “사진으로만 두기는 아까운 사진(fall****)”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승언은 지난 2009년 영화 ‘여고괴담5:동반자살’로 데뷔했다. 이후 LG유플러스 페이나우 광고와 tvN ‘식샤 합시다 시즌2’에 등장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훔친 바 있다.
sungyuny89@gmail.com
and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