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이드’ 안정환이 현역시절 경기를 앞두고는 부부관계를 하지 않았다고 공개했다.
안정환은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가이드’에서 “선수들과 거의 단답형 이야기만 한다”라면서 “시합을 하니까 긴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이어 “시합하면 부부관계를 안한다. 시합의 중요성 때문에 안 한다. 굉장히 슬픈 이야기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가이드’는 권오중, 안정환, 박정철, 서울여대 김창옥 교수가 여행이 절실한 주부 8명과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는다. 출연자들은 지난 5월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를 거치는 6박 8일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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