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ㆍ고정금리ㆍ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2015년 8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연 3.15%(10년)∼3.40%(30년)가 그대로 적용된다.
아울러 하나ㆍ외환 등 은행창구를 통해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도 ‘u-보금자리론’과 동일한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공사관계자는 “보금자리론은 최장 30년까지 고정금리가 보장되고 처음부터 빚을 갚아나가는 방식의 대표적 장기ㆍ고정금리ㆍ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이라면서 “공사는 서민의 주택구입 지원과 가계 대출구조의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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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r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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